김수현 베를린 화보, 고독한 가을 남자 ‘女心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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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베를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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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베를린'
배우 김수현이 베를린의 고독한 남자로 변신했다.
김수현은 최근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1월호 화보를 통해 느와르 영화 컷을 방불케 하는 고독한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독일 베를린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김수현은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의 2013 F/W 시즌 피코트와 무톤재킷, 아우터를 우월한 몸매 비율로 소화해내며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김수현을 올가을 브랜드 아이콘으로 발탁한 '캘빈클라인 진' 측은 "시크하면서 섹시한 이미지의 김수현이야말로 모던함을 대표하는 캘빈클라인 진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밝혔다.
한편 김수현은 12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남자'(가제)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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