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부친상 "병환으로 별세, 가족들과 조용히 상 치룬다"

기사입력 2013-10-22 18:40


최여진 부친상

배우 최여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최여진 소속사 노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여진 부친이 22일 별세했다.

관계자는 "오전 6시께 부친상을 당했다. 최근 몸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병환으로 별세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최여진이 굉장히 슬퍼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마음을 추스르며 가족들과 조용히 상을 치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여진은 tvN 토크쇼 '러브송'에 출연해 "아버지와 산 기억이 하루 밖에 없다"며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사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주위를 안타깝게한 바 있다.

최여진 부친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여진 부친상, 좋은 곳으로 가시길", "최여진 부친상,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여진 부친상, 방송에서 울면서 이야기 하던 생각이 나네요", "최여진 부친상,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 때문에 슬픔이 더 클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여진의 부친인 故 최경덕 씨의 빈소는 서울 동작구 보라매병원 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호전 6시30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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