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2호, 근육질 완벽 몸매 과시 "가슴이 A컵 정도"

최종수정 2013-10-24 10:30

짝 남자2호

'짝 남자2호'

'짝' 남자 2호가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과시하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여자 출연자 4명과 남자 출연자 6명이 참여해 짝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 2호는 저녁식사가 끝난 후 숙소에서 혼자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과시하며 건강한 남성미를 발산해 남성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자 2호는 이러한 관심에 상의를 벗고 근육을 자랑하며 "만져봐라. 진짜 (가슴이) A컵은 나온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어 남자 2호는 개인 인터뷰에서 "내 예상대로 됐다. 남자들 사이에는 그런 게 있다. 내가 근육을 과시함으로써 다른 남자들이 '저 남자는 내가 못 이기겠다'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정확히 통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짝 남자2호, 정말 자신감 넘치는 듯", "짝 남자2호, 몸매 완전 좋다", "짝 남자2호, 근육 장난 아니다", "짝 남자2호, 운동 열심히 한 듯", "짝 남자2호, 너무 과시하니 별로 보기는 안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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