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는 25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일반인 신분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1년 10월 2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서에 입소,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환희는 서울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다. 환희는 습관성 어깨 탈골로 공익근무를 판정받았다.
환희는 당초 10월 27일이 예정이었으나, 27일이 주말(일요일)이라는 점을 감안해 관행적으로 금요일인 25일에 소집해제 된다고 알렸다.
25일 소집해제 당일 많은 팬들의 환영 속에서 소집해제를 신고하고 가수로서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환희는 지난 1999년 브라이언과 함께 플라이투더스카이로 활동했으며, 2010년에는 솔로 음반을 내고 가수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사랑해', '폭풍의 연인'등에 출연해 연기자로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