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학창시절 별명 '전주 최지우'...대학생들 찾아와"

최종수정 2013-10-25 09:21

사진캡처=KBS

배우 소이현이 자신의 학창 시절 별명을 공개해 화제다.

소이현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학창 시절 별명이 '전주 최지우'였다"며 "내가 중학생 때 최지우가 데뷔했는데 닮았다는 말이 나왔다. 그때 인기가 괜찮았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앞에 대학생 오빠들이 내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 그래서 학교 앞에 경차들이 줄지어 있었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데뷔 당시 '리틀 최지우'라고 불렸던 것에 대해 "난 정말 좋았다. 특히 최지우 선배님이라서 더욱 좋았다"고 덧붙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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