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과 열애설 난 이규창 대표, 인맥 어디까지? 이병헌과 인증샷

기사입력 2013-10-25 10:15



배우 강예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스타 연예기획자 이규창 키노33엔터테인먼트 대표의 황금 인맥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규창 대표는 지난 8워 자신의 트위터에 "Mission Accomplished. One more to go"(임무완수. 한 번 더 가자)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이규창 대표와 월드스타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들의 친분을 짐작케 하고 있다.

하얀색 재킷에 하얀색 셔츠를 매치한 이병헌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해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뽐냈으며, 이규창 대표는 검은색 셔츠 위에 베이지색 재킷을 매치해 이병헌에게 뒤지지 않는 패션감각을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에 손을 올린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강예원과 이규창 대표가 올해 여름께 처음 만나 급격히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강예원 소속사측은 "본인에게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