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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박신혜-김우빈-정수정-강민혁-김지원-박형식 등 '상속자들' 배우 7인방의 열기 가득한 '대본앓이' 현장이 포착됐다.
이민호-박신혜-김우빈-정수정-강민혁-김지원-박형식 등 대한민국 대세배우들의 열연이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민호-박신혜-김우빈-정수정-강민혁-김지원-박형식 등 7명의 대세배우들은맡은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상태. 이들 배우 7인방이 시간이 날 때마다 대본을 들고 집중하는 각별한 '대본앓이'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민호는 대본을 받으면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김탄의 감정 흐름을 제일 먼저 살피며 세심하게 열독하고 있다. 대본을 살펴보며 상대방의 대사와 그에 맞는 상황까지 파악하고 있다. "매 회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가 항상 다음 대본을 기다리게 만든다"고 말한 이민호는 극의 전체적인 흐름을 예의주시하는 부단한 노력과 열정으로 화면에 빠져들 것 같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상속자들'의 배우들은 대본을 한시도 손에서 떼지 않고 작품에 열정을 쏟아 붓는다. 이민호와 박신혜를 비롯한 '상속자들'의 명품 배우 군단들이 그려낼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적인 청춘 로맨틱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