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정원관'
정원관의 예비신부는 고려대학교에서 인문학 박사학위 취득을 준비 중인 미모의 대학원생으로, 두 사람은 지난 해 1월 지인들과의 모음에서 처음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1년 9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비공개로 진행된 정원관의 결혼식의 축가는 인순이와 김조한이 맡았으며, 주례는 담임목사가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