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고충, “타이트한 바지 고충, 하루 두 번도 찢어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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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고충'
그룹 샤이니 멤버들이 스키니진을 입고 춤을 추는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샤이니 민호, 온유, 종현과 가수 민해경, 김준희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MC들은 샤이니에게 "타이트한 옷을 입고 춤을 추는데 불편하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샤이니 멤버들은 "오늘도 2번이나 찢어먹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민호는 "춤을 추다 바지가 살짝 찢어졌는데 그러려니 하고 춤을 췄는데 바지 가운데가 완전히 찢어졌었다"며 민망했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 밖에도 MC들은 살 빼라며 구박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아내의 사연을 듣고 샤이니에게 "혹시 살쪄서 고민해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샤이니 종현은 "민호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대답했고, 민호는 "하루에 다섯 끼씩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망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새로운 1승을 차지한 '버리고 싶은 남자' 사연이 2연승에 도전한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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