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면 감천' 박세영, 웨딩드레스 입고 청초한 매력 발산

최종수정 2013-10-29 08:23


KBS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의 배우 박세영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청초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박세영은 쇄골라인을 드러낸 채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극 중 세영(박세영)과 정효(박재정)의 결혼이 예정되면서 이 드레스가 세영의 진짜 웨딩드레스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세영의 모습은 29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지성이면 감천'은 오는 11월 1일 135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한편 박세영은 '지성이면 감천'에 이어 영화 '고양이 장례식'의 촬영에 돌입한다. 홍작가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고양이 장례식'은 헤어진 연인이 함께 키우던 고양이의 죽음으로 재회해 떠나는 짧은 여행을 담은 로맨틱 힐링무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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