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사심방송, 일반인 훈남에게 "누나랑 사귈래?" 대시

기사입력 2013-10-29 14:07


김신영 사심방송

'김신영 사심방송'

개그우먼 김신영이 '사심방송'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원석을 찾아라 편으로 꾸며져 출연진들이 일반인 남성 중 '원석'을 찾아 '훈남'으로 탈바꿈 시키는 메이크오버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원석'을 찾기 위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을 찾았다.

가로수 길을 헤매던 멤버들은 훤칠한 키에 귀티가 나는 외모를 지난 한 남성을 발견해 곧바로 인터뷰를 시도했다.

김신영은 인터뷰 중인 남성에게 "누나랑 사귈래?"라고 귓속말을 건네며 호감을 표시했고, 이어 따로 셀카를 찍은 후 "다른 사람들에게 남자친구라고 소개해야겠다"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사심방송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다비치 강민경이 가로수길을 지나던 중 멤버들을 발견해 타고 가던 차의 창문을 내려 반갑게 인사했고, 멤버들과 인터뷰 중이던 외국인 남성이 노래 한 소절을 청하자 즉석에서 노래 선물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무한걸스'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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