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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사심방송'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원석'을 찾기 위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을 찾았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다비치 강민경이 가로수길을 지나던 중 멤버들을 발견해 타고 가던 차의 창문을 내려 반갑게 인사했고, 멤버들과 인터뷰 중이던 외국인 남성이 노래 한 소절을 청하자 즉석에서 노래 선물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무한걸스'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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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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