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15kg 감량, ‘날렵 턱선’ 강렬 카리스마 몽골 장군 변신

기사입력 2013-10-29 15:36


김영호 15kg감량

'김영호 15kg 감량'

배우 김영호가 몸무게 15kg을 감량한 모습으로 한층 더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29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측은 이날 방송되는 2회분에 몽골 명문가의 장군 백안 역으로 등장하는 김영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영호는 말을 타고 있는 모습으로 날카로운 턱선과 짧은 머리 스타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김영호는 이번 작품을 위해 지난 6개월간 운동과 식사량을 조절, 꾸준한 체중감량을 통해 15kg를 감량했고 20대 못지않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탈바꿈했다.

김영호는 '기황후'에서 기개와 카리스마가 넘치는 동시에 유머러스하고 허당 기질도 있는 인간적인 장군인 백안 역을 맡았다. 기승냥(하지원 분)과 동지가 되는 듯하지만, 이후 그녀가 황후가 되는 것을 반대하면서 패권을 다투는 라이벌로 돌아선다.

한편, 지난 28일 첫 방송된 '기황후'는 보기 드문 스케일과 눈길을 사로잡는 유려한 영상미, 그리고 빠른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 월화대전에서 단숨에 정상에 올랐다.

김영호 15kg감량 사진에 네티즌들은 "김영호 15kg감량, 고무줄 체중의 대표 주자", "김영호 15kg감량, 얼굴도 많이 빠졌다", "김영호 15kg감량, 대단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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