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속눈썹, "너무 길고 풍성해서 오히려 자른다"

최종수정 2013-10-29 16:39

허가윤 속눈썹 종결자 등극

'허가윤 속눈썹 종결자 등극'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속눈썹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허가윤은 최근 진행된 SBS E! '스타뷰티쇼 시즌3' 녹화에 참여해 "선글라스 착용 시 속눈썹이 렌즈에 닿아 불편하다"며 "이를 위해 뷰러를 이용해 최대한 속눈썹을 올려준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아래 속눈썹까지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길고 풍성한 아래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면 위 속눈썹과 붙어버리기 때문에 과감하게 아래 속눈썹을 잘라버린다"고 설명했다.

이에 '스타뷰티쇼' MC 정시아와 도윤범은 허가윤의 속눈썹이 얼마나 긴지 직접 확인해보기 위해 나섰고, 양 쪽 속눈썹 위에 성냥개비를 직접 올린 결과 성냥개비 무게를 거뜬히 견뎌 '길고 튼튼한 속눈썹 종결자'로 등극했다.

허가윤 속눈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가윤 속눈썹 대박", "허가윤 속눈썹 종결자 인정", "허가윤 속눈썹 부럽다", "허가윤 속눈썹 자를 정도로 풍성한가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가윤의 속눈썹 관리법은 29일 밤 9시 SBS 플러스, 밤 11시 SBS E!, SBS MTV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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