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김주하 앵커, '경제뉴스'에서 하차

최종수정 2013-10-29 17:38

스포츠조선DB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 MBC 앵커가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

김주하 앵커는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대신 프리랜서인 유선경 아나운서가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김주하 앵커는 현재 소속 부서인 인터넷 뉴스부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과 함께 "남편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사전처분 신청을 함께 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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