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 MBC 앵커가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
김주하 앵커는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대신 프리랜서인 유선경 아나운서가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김주하 앵커는 현재 소속 부서인 인터넷 뉴스부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과 함께 "남편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사전처분 신청을 함께 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