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1대 100' 출연 소감 "너무 긴장했는데..."

기사입력 2013-10-30 08:23



배우 이세은이 KBS '1대 100'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이세은은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1:100 녹화 때 너무 긴장했었는데 다음엔 모르는 것도 포크처럼 잘 찍고 공부 열심히 해서 문제도 잘 풀게요"라고 밝혔다.

이세은은 이날 방송된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지만, 6단계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세은은 아버지는 MBC 기자, 어머니는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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