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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로 컴백한 가수 박지윤의 4년 전 모습이 새삼 화제다.
영상 속 박지윤은 흰 셔츠만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집 안에서 보내는 혼자만의 시간이 담겨 있다. 선풍기 앞에 서서 바람에 옷이 흩날리는가 하면, 우유가 쏟아지는 줄도 모른 채 꾸벅꾸벅 졸고 있는 허당 면모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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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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