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꽃보다 할배' 2탄 '꽃보다 누나'의 숨겨진 부제는 '승기야 도망쳐'라고 밝혔다.
또한 나PD는 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4여배우가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여행에 대해 "실제 성격은 모두 도도한 여배우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면서 "한 가지 공통된 점은 소녀 감성이다. 호기심 많고 귀여운 면모가 많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꽃보다 누나' 팀은 오는 31일 동유럽 크로아티아로 출국한다. 앞서 '꽃보다 할배'를 연출했던 나영석PD와 이우정 작가가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이번 여행은 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가 출연하며 다음 달 말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