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연예인병 해명 “모자 써도 머리 때문에 알아봐서…”

기사입력 2013-10-30 16:57


육중완 연예인병

'육중완 연예인병'

장미여관 육중완이 연예인병에 걸렸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무한도전-2013 자유로 가요제' 출연 후 인기가 높아진 장미여관 육중완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육중완에게 "'무한도전' 방송 후에 연예인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있다"며 질문했고, 육중완은 "모자를 써도 머리 때문에 다 알아봐서 가릴 방법이 없다"고 대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알아보니까 같이 있던 친구들이 '이제 너랑 만나면 안 되겠다. 불편하다'고 하는 얘기를 멤버들한테 얘기하니까 '완전 연예인병 걸렸네?'라고 말하더라"라며 항간에 떠도는 연예인병에 관련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이날 함께 출연한 16차원 매력 발산으로 인기를 끄는 가수 정준영은 꽃미남 외모와는 정반대로 육중완 못지않은 더러운 에피소드를 차례로 공개해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육중완, 정준영 외에도 이태임, 양동근 등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30일 밤 11시 1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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