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과 영화의 만남'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내달 5일까지

기사입력 2013-10-31 12:46



건축과 영화의 신선한 만남 '서울국제건축영화제'(주최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가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내 위치한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6일간 펼쳐진다.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대한민국 건축사들이 건축을 주제로 만든 국내 유일의 영화제로서 올해 5번째를 맞는다.

올해 주제는 '집(House)'.

전년도의 주제들 보다 훨씬 친숙하고 대중들과 가까운 주제를 선택하여 보다 많은 관객들과 함께 하고자 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프로그램팀과의 협력하는 등 전문 인력을 강화해 더 탄탄한 프로그램과 기획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총 16개국 21개 작품을 4개 섹션으로 나누어 상영한다.

각 작품엔 기발하고 이색적인 건축소재가 담겨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정성과 대중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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