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민낯 공개 “주근깨 가리면 인조인간 같다” 송경아도 깜짝!

최종수정 2013-11-02 13:50
김나영 민낯
김나영 민낯

'김나영 민낯'

방송인 김나영과 모델 송경아가 살신성인의 자세로 민낯을 공개했다.

김나영과 송경아는 최근 진행된 패션앤 '팔로우 미2' 녹화에서 올겨울 단점을 보완하면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데일리 메이크업 비법을 시청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수하기 위해 민낯 공개에 적극 동참했다.

김나영은 일명 '레트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장점인 눈썹 결을 살리는 눈썹 메이크업부터 립스틱을 이용해 눈꼬리부터 광대에 불그스름하게 블러셔 효과를 주는 등 독특한 방법의 메이크업 비법이 공개됐다.

특히 김나영은 "주근깨를 안 가린다. 다 가리면 인조인간 같기 때문에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면 된다"며 본인 만의 메이크업 철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형적인 동양인 얼굴 송경아는 홑꺼풀을 더욱 매력 있게 하는 팁을 공개했다. 올겨울 메이크업 트렌드 중 하나인 '블렌딩 스모키 메이크업'을 활용해 아이라인 위로 어두운 색상과 밝은 색상을 블렌딩해 섀딩하는 기법으로, 눈을 깔끔한 라인으로 돋보이게 하는 방법. 또한 송경아는 극건성 피부를 보완하기 위해 오일과 파운데이션을 섞어 바르며 섬세한 벨벳 피부를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희의 동안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컬러 립 포인트 메이크업' 팁이 공개된다. 또한 김준희, 송경아, 김나영의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방송은 2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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