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숙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전효성은 사진과 함께 "벌써 11월이네요 남은 2013년의 60일 화이팅합시다 감기조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설리 누가 더 예쁠까", "볼수록 매력 있어" 등의 답글로 호응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