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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날 정극에 첫 도전장을 내민 걸그룹 씨스타 다솜은 뮤지컬지망생 공들임 캐릭터를 맡았으며, 뮤지컬에 대한 꿈을 키우는 세탁소 집 딸로 등장해 첫 회부터 다소 덜렁거리지만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여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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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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