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미료와 나르샤, 유닛 M&N 결성. 11일 첫 싱글 발매

기사입력 2013-11-05 09:46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미료와 나르샤가 오는 11일 유닛 M&N을 결성하고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5일 오전 나르샤의 SNS를 통해 공개된 두 개의 티저 이미지에는 얼굴이 블라인드에 가려져 눈만 보인 채 각 사진에 M과 N만 적혀있다.

브아걸 유닛 활동의 신호탄을 알릴 M&N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은 지난 7월 발표했던 브아걸 정규 5집 타이틀곡 '킬빌'을 작곡한 제아가 작곡하고, 미료와 나르샤가 직접 작사했다. 곡뿐만 아니라 프로듀싱까지 참여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데뷔 8년만에 처음 선보이는 유닛 결성인 만큼 이전까지는 보여주지 못했던 미료와 나르샤 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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