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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미료와 나르샤가 오는 11일 유닛 M&N을 결성하고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데뷔 8년만에 처음 선보이는 유닛 결성인 만큼 이전까지는 보여주지 못했던 미료와 나르샤 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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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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