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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중인 배우 류시원이 아내 조 씨를 위증죄로 고소했다.
류시원은 지난 9월 조 씨 폭행및 협박, 위치정보 수집 혐의 등으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선고공판 직후 류시원은 폭행 혐의에 대해 결백을 주장했으며, 바로 항소했다. 항소공판은 오는 8일.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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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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