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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생활고'
이날 방송에서 허진은 "방송 일이 줄어들면서 수입도 없어졌다"면서 "어머니 병세 악화로 내 인생의 기쁨을 잊어버렸다. 웃어도 진짜 웃음이 아니었다"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러나 허진은 "죽음 직전까지 갔을 때 강부자 언니가 찾아왔다. 언니가 100만 원을 주면서 맛있는 걸 사먹으라고 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허진의 생활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진 생활고, 생각보다 심각했구나", "허진 생활고, 힘든 시간을 보냈네요", "허진 생활고, 절망에도 꿋꿋하게 버텨냈다", "허진 생활고 들으니 나도 눈물 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허진은 "최근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캐스팅 됐다. 그 드라마에서 가사 도우미 역할이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