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선예딸'
2AM 조권이 선예의 근황과 딸에 대해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는 2AM 조권, 임슬옹, 창민이 출연했다.
이날 DJ 하림은 조권과 절친인 선예의 안부를 물으며 "요즘 잘 지내냐. 자주 보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권은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문자로 사진도 주고받는다. 최근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는데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선예의 딸이 누굴 닮았냐는 질문에 조권은 "선예의 이마를 닮은 것 같다. 골고루 예쁜 부분을 잘 닮았다"며 "선예가 집에서 출산했다. 홈벌쓰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백년가약을 맺은 뒤 캐나다 몬트리올에 신접살림을 차린 선예는 지난달 16일 홈벌쓰로 딸 박은유 양을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