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아이돌 송소희가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다.
송소희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 민요계의 엘리트 김효슬(13)양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해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스타킹'에 출연한 이후 5년 만에 스튜디오를 다시 찾은 송소희는 이날 김효슬과 함께 '태평가' '군밤타령' 등을 열창을 했다. 이에 MC 강호동을 비롯해 붐, 김종민등이 그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방청객들 역시 뜨거운 박수로 찬사를 보냈다.
특히 송소희는 한 층 성숙된 외모와 함께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송소희는 현재 TV 통신사 광고에 출연하며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