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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창석은 "파마머리 가발을 쓰고 오로라 앞에서 춤을 추고 재롱을 부려야하는 장면이었다"며 "사실 그때 대본을 받고 4일간 고민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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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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