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 방송됐던 '진짜 사나이'에서는 서경석 김수로 장혁 류수영 샘 해밍턴 등 멤버들이 광개토대왕함 표 멜론 라떼를 맛봤다. 이날 독도 경비 임무를 맡아 피곤한 하루를 보냈던 이들은 휴식 시간에 짬을 내 멜론 라떼를 접하게 된 것. 멤버들은 하나같이 감탄하며 놀라워했고, '아기 병사' 박형식은 "멜론 아이스크림에 우유를 섞은 맛"이라며 호평했다.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샘 해밍턴 역시 "신세계"라고 환호하며 "심지어 바나나 라떼 보다 50원 싸다"고 행복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