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은혁이 트위터 계정을 해킹당한 심경을 털어놨다.
은혁은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소미 먹고 싶은 놈들('고소 당하고 싶은 사람들'의 은어) 참 많은가봉가. 트친들 놀랐죠? 미안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은혁의 트위터에는 여성의 나체 사진이 게재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은혁 측은 트위터를 해깅당했다고 파악하고 신고 조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은혁은 지난 3월과 6월에도 트위터를 해킹을 당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