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4kg감량, 살짝 드러난 턱선…줄리엔강 "더 빼야 한다"

기사입력 2013-11-12 10:50



강호동 4kg감량

강호동 4kg감량

방송인 강호동이 농구 때문에 4kg 감량된 사실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농구팀의 두 번째 경기가 그러진다.

이날 예체능 팀은 순수 아마추어 동호회로서 2012 제1회 창원 시장기 농구대회 우승에 이어 2013 창원시 생활 체육대축전 3위 경력에 빛나는 경남 창원 농구팀과의 열띤 경쟁을 펼친다.

특히 이날 강호동은 통통했던 볼쌀이 쏙 빠진 턱선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주보다 4kg나 빠졌다"며 투정부리는 강호동에게 줄리엔 강이 "더 빼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줄리엔 강의 "살 빼"라는 채찍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일 방송에서도 줄리엔 강은 "강호동 형은 살을 빼야 한다"면서 "호동이 형은 느리다. 내가 호동이형 다이어트를 시켜야겠다"며 강호동 체중으로 팀이 질 수는 없다며 각오를 다진 바 있다.

이처럼 강호동의 '다이어트 트레이너'를 자처한 줄리엔 강의 혹독한 트레이닝 아래 과연 강호동은 '예체능' 농구편이 끝남과 동시에 '슬림 강호동'으로 변신해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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