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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가 삼촌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제작진은 콘셉트에 맞게 실제 일반 삼촌팬들을 출연시켜 관심을 더한다.
수지는 "처음엔 1/4로 나눠서 받았는데 이제 조금씩 개인 활동분은 각자 정산받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반면 정은지는 "아직은 6등분 해서 받고 있다. 이제 사장님이 알아서 생각하실 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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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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