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산타, 선물 보따리 대신 왕숟가락 들고 ‘애교 눈웃음’

최종수정 2013-11-15 09:51
김준현 산타
김준현 산타

'김준현 산타'

개그맨 김준현이 애교 넘치는 산타로 변신했다.

15일 김준현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현이 고창석, 샘 해밍턴과 함께 '베스킨라빈스 31'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광고 화보에서 김준현은 빨간 모자와 산타클로스 복장 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또한 큼지막한 숟가락을 손에 들고 있는 그는 해맑은 미소와 애교 섞인 눈웃음, 푸근한 볼살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지난해 주류부터 치킨, 가전, 보일러, 제과 등에 이르기까지 20여 편의 광고를 찍으며 최다 CF 출연 개그맨으로 등극한 김준현은 올해도 케이블TV, 라면, 맥주 등 장르를 넘나드는 각종 광고를 알차게 평정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준현 활약에 대해 한 광고 관계자는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김준현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김준현은 자신의 신체조건을 개그 소재로 활용해 웃음을 전하고, 동시에 귀여운 눈웃음과 필살 애교로 대중들의 마음 또한 사로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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