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제이미폭스, 인터뷰 중 환상 듀엣까지 '깜짝'

기사입력 2013-11-20 14:53


에릭남 제이미폭스

'에릭남 제이미폭스'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가 가수 겸 리포터 에릭남을 극찬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제이미 폭스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인터뷰한 에릭남을 칭찬하는 글과 노래를 함께 부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제이미 폭스는 "지난 토요일 나를 인터뷰하러 한국에서 온 젊은 남자를 만났다. 알고 보니 한국 연예인 에릭남이었는데 재능이 정말 뛰어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있는 팬들을 위해 에릭남과의 하모니를 들려주겠다"며 에릭남과 마주보고 앉아 에릭남의 곡인 '천국의 문'을 화음에 맞춰 부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 대한 인터뷰를 해야 했지만, 음악을 만들어보지 않고는 못견디겠더라"라고 덧붙였다.

이후 제이미 폭스는 트위터를 통해 에릭남을 팔로우하는 등 인연을 이어나갔으며, 에릭남 역시 트위터에 "제이미폭스 씨와 듀엣을 하게 됐다. 역시 멋지고 친절하고 노래 너무 잘하시는 제이미 형! 다음에 꼭 정식 콜라보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남 제이미 폭스 인터뷰, 정말 대단하다", "에릭남 제이미 폭스 인터뷰에서 듀엣까지 멋지다", "에릭남 제이미 폭스 인터뷰, 방송을 통해 보고싶다", "에릭남 제이미 폭스 인터뷰,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