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제인이 최고의 '입술 미녀'로 뽑혀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맘마미아'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뽑은 입술 미녀로 선정됐다. 이에 MC 허경환은 "남자들이 정말 좋아하는 입술이다. 웃을 때 예쁜 입술"이라고 했고, 이영자는 "안젤리나 졸리가 생각나는 입술"이라며 레이디제인의 입술을 칭찬했다.
한편 전 국민이 직접 뽑은 통계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32.7%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