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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주한 외교 사절들과 한식 만찬을 가졌다.
이영애는 "한식은 왕가·반가·민초라는 계층을 뛰어넘어 서로 교류·소통하며 발전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서로 나누고 교류했던 한국인의 정을 만찬에 담으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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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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