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 빅뱅 지드래곤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패리스 힐튼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사진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드래곤의 어깨에 손을 올렸고,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보였다.
패리스 힐튼과 지드래곤은 이날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의 복귀전이 열린 마카오의 베니치안 리조트 코타이아레나를 방문해 경기를 지켜봤다. 이 경기에선 파퀴아오가 웰터급 강자 브랜던 리오스를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눌렀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의 인맥은 역시 대단하네', '진정한 월드스타인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