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수지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안녕하세요' 녹화엔 쌍화탕을 많이 먹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이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친구가 매일 쌍화탕을 10개 이상씩 먹는다. 라면, 커피에도 쌍화탕을 넣어 먹을 정도"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MC는 수지에게 "본인만의 특별한 몸매 관리 레시피가 있냐?"며 질문을 던졌고, 수지는 "친구 분이 쌍화탕을 많이 먹는 것처럼 나는 유산균 음료를 물 먹듯이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그런지 장운동이 활발하다"며 해맑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5일 오후 11시 15분.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