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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미디 '결혼전야'가 지난 주말 누적관객수 39만 관객을 돌파하며 지난 주 개봉한 한국영화 중 흥행 1위를 차지했다.
'결혼전야'는 최강 비주얼 배우들이 지난 주말 직접 극장가로 출격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23일에는 홍지영 감독과 함께 김강우-김효진 주지훈-이연희 마동석- 구잘이 커플별로 다정하게 무대인사에 등장해 극장가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또한 24일 무대인사를 빛낸 홍지영 감독과 김강우-마동석-구잘-고준희 역시 무대인사 내내 적극적인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으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해 영화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지난 주말 동안 이루어진 무대인사는 매진세례를 이루며 '결혼전야'를 향한 관객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힘입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