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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반파사고'
보도에 따르면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탑기코5' 방송 프로그램 촬영 중 출연 차량인 로터스 에보라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석 쪽이 크게 파손됐다"고 전했다.
해당 방송에서 데니안은 "갑자기 비가 쏟아져 배틀을 끝내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사실은 사고가 일어나 대체 차량이 없던 제작진은 방송의 끝을 맺지 못했던 것.
이와 관련 '탑기코5' 제작진 측은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 맞다. 데니안 씨가 운전한 것이 맞으며,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찰 및 관공서의 협조를 받아서 도로를 통제한 후 촬영을 진행했다. 철저한 안전성을 담보하고 촬영을 진행했고, 에보라가 파손된 것도 단순 사고일 뿐"이라고 전했다.
데니안 반파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데니안 반파사고, 슈퍼카는 슈퍼카인듯 반파사고 당했는데 멀쩡", "데니안 반파사고, 많이 안다쳐 일단 다행", "데니안 반파사고, 그 수리비는 제작진이 내나요?", "데니안 반파사고, 데니안 운전 미숙인가?"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