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리베라, 절개드레스 사이로 노출된 가슴 '급 다른 섹시'

기사입력 2013-11-26 14:42


2013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배우 나야 리베라(26)가 파격적인 시상식 패션을 선보였다.

24일(현지시간) 나야 리베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열린 '2013 American Music Awards(2013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날 나야 리베라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여 몸매가 강조된 절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많은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당당한 포즈와 함께 도도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야 리베라는 미국 드라마 '글리(Glee)'에서 산타나 로페즈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