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시청률인 6.7%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예체능' 농구단은 강원도 원주팀과 경기에서 44대 43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며 2승을 차지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일일감독으로 허재 감독이 등장, 선수들에게 호통을 치는 등 불꽃 카리스마를 내뿜어 다음 주 방송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4.1%의 시청률을 기록, SBS '심장이 뛴다'는 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