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 예고, 윤여정 버럭 "나 누나 아니고 할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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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누나 예고'
'꽃보다 누나' 예고편에서 배우 윤여정의 버럭에 이승기가 당황했다.
29일 tvN '꽃보다 누나'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제는 누나의 시대야"라는 글과 함께 1화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로아티아로 떠난 네 명의 누나들과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톱여배우들의 자유로운 모습은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막 찍어도 화보인 배우 이미연, 패션센스 깔맞춤을 선보이는 배우 김희애의 쓰레기통 콜라보레이션 반전 매력, 배우 김자옥의 고장 난 로봇 워킹과 마이클 조던을 능가하는 점프 샷까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개성 넘치는 누나들의 매력에 빠져든다.
특히 예고 영상에서는 윤여정이 이승기에게 "승기야. 나는 누나가 아니고 할머니야. 경로석 타고 다녀"라며 버럭 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윤여정의 버럭에 당황을 금치 못하는 이승기와 숨넘어갈 듯 웃는 이미연의 모습은 크로아티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자유롭고 신난 네 명의 누나들과 달리 거리를 뛰어다니며 여배우들의 '짐꾼'이 된 이승기의 고군분투도 재미를 더했다.
한편 '꽃보다누나'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이 이승기와 함께 터키와 크로아티아로 떠난 배낭 여행기를 담은 것으로,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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