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가 '숨막히는(?) 뒤태'를 자랑했다.
박은지는 지난 달 30일 트위터에 "Sexyback?! Haha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은지는 뒤태가 그대로 드러나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밀착 드레스를 입어 특유의 섹시한 매력이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은지 몸매가 甲' '박은지 붉은 드레스 너무 잘 어울려요' '몸매가 좋으니 뭘 입어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