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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해바라기'
이날 이해리는 감정을 절제하는 듯 떨리는 목소리와 감성으로 객석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고, 1절이 끝난 후 피아노 반주와 현악 연주와 이해리의 허밍이 더해지면서 아름다운 하모니가 연출됐다.
한편 박상민의'해바라기'는 박상민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연인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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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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