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지각 걱정에 사우나서 밤샘
방송인 전현무가 라디오 지각 걱정에 밤샘한 몰골(?)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12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지각이요? 걱정마세요. 안 그래도 걱정돼서 이렇게 밤샜어요. 잠시 뒤 7시에 봐요. 굿모닝FM 가족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부스스한 머리에 덥수룩한 수염, 퀭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시작하는 MBC라디오 FM4U '굿모닝FM'의 DJ를 맡고 있는 전현무는 지난 9월 5일과 11월 11일 두 번 생방송 지각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전현무가 셀카 사진을 통해 '지각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 것.
전현무 사우나 밤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현무 지각 더 이상 안할듯", "전현무, 방송이 많아서 아침 DJ 무리일듯", "전현무 진짜 밤 샌 모습 같다", "전현무 지각 안하려는 몸부림"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전현무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