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음악, 영화음악, 전통가요,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클래식 곡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형식의 클래식음악을 선보이는 무대가 마련된다. 오는 7일 서울 도렴동 종교교회에서 열리는 <The Concert 9·1열차> 클래식 음악회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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