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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배우 조여정의 이중계약 논란과 관련해 현 소속사인 디딤531의 손을 들어줬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16일 디딤531과 전속 계약이 체결돼 있지만 지난 8월 봄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어 이중계약 논란을 일으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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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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