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이 이달 내에 군입대 한다.
김영광의 소속사 관계자는 5일 "김영광이 12월 중에 입대해 공익근무를 할 예정"이라며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고 싶어해서 입대 날짜는 알리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영광은 지난 10월 종영한 KBS2 '굿닥터'에서 인간미 있는 소아과 레지던트 4년차 의사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박보영, 이종석 등과 함께 영화 '피 끓는 청춘' 촬영을 마쳤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