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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의 쇼타임이 시작됐다.
관심은 가요계 대세로 떠오른 엑소가 과연 이번 앨범에서는 어떠한 기록을 세울지에 모아지고 있다. 지난 6월 발매한 정규 앨범 1집과 리패키지 앨범 판매량이 100만장에 육박했던 상황에서 이번 미니 앨범이 그 기록을 넘어설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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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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